이쾌의 비밀의 숲이 나왔다.
그리고 어떤 글보다도 가장 야오이스러운 글이라고 생각했다.
물론 나는 이쾌의 어떤 글도 재밌게 읽을 퐈슨스지만
이쾌의 글을 야오이물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에
감정의 격류들을 헤쳐가며 글을 읽는 게 새삼스러웠다.. 하핫.;;
사랑이라.. ㅎㅎㅎㅎ
아놔..
한밤중의 정적이. 취향인 나는 완전 변태인 것이 아닌냔 말이지.
그래도 둘이서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.
그곳이 허상이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둘이서.
한밤중의 정적이 왜 나의 취향일까.. 하는 의문이 단 두줄만에 풀렸다..;;
다음번 책을 기다립니다!! 이쾌님!!
탐정 스릴러물루다 좀!! 굽신굽신!!!